GUIDE BOOK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미이행 시 과태료 3,000만원,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2026. 1. 29.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법적 의무화, 알고 계셨나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장애인이나 고령자처럼 정보 이용에 제약이 생길 수 있는 사용자도 무인주문기, 무인결제기, 무인발권기 같은 키오스크를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기능을 갖춘 키오스크예요. 정부 안내에 따르면 공공과 민간을 포함한 키오스크 설치 현장에서는 2026년 1월 28일까지 장애인 접근성 보장 조치를 완료해야 해요.

2024년부터 확대해온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단계적 적용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는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어 왔어요.
중요한 점은, 단계적 시행 이전에 이미 설치해 운영하던 키오스크도 의무 대상에 포함된다는 거예요.

준비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의무를 위반하면 누구나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 접수를 할 수 있어요.
조사 결과 차별로 인정되면 시정권고 → 시정명령 절차를 거쳐 3천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
또한 차별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고, 악의적인 경우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안내되고 있어요.

우리 매장도 의무 대상일까요?
기본적으로 매장면적 50㎡ 이상 사업장의 모든 키오스크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 대상이예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나요?
2026년 기준으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두 가지만 충족하면 인정되는 방향으로 바뀌었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접근성 검증기준을 준수한 키오스크 설치
키오스크 위치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음성안내장치 설치

소규모 / 소상공인 / 테이블오더형 매장은
아래 중 하나만 충족하면 돼요.
업종/규모/운영 방식에 따라 이행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소상공인·소규모 매장·테이블오더형 매장은 예외적으로 대체 수단 선택이 가능해요. 아래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의무 이행 방식이 더 유연해져요.
바닥면적 50㎡ 미만 소규모 근린생활시설
소상공인기본법상 소상공인
테이블오더형 소형 제품 설치 매장
위의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 아래 3가지 중 1가지만 선택해서 접근성을 보장하면 돼요.
(원칙) 검증기준 키오스크 + 음성안내장치
기존 키오스크와 호환되는 보조기기/보조 소프트웨어 설치
보조인력 배치 + 호출벨 설치

배리어프리는 경험 있는 업체가 필요해요.
중요한 건 단순히 기능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모든 사용자가 매끄럽게 사용할 수 있는 흐름으로 설계하는 것이에요. 재작업 리스크를 줄이고 운영 중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UX 흐름까지 함께 지키는 것, 이것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예요.

플리트소프트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디자인·개발 경험이 풍부한 팀으로, 더 많은 사용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화면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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